스탠퍼드 학부 상원(Undergraduate Senate)이 9월 30일 회의에서 학생 신원을 보호하자는 결의안을 올렸다. 학교 주거·식당 사업부(R&DE)가 학생 사진을 생성형 AI로 고친 사건 이후 학생 대표 기구가 낸 첫 공식 안건이다. 결의안은 대학에 진행 중인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학교 AI 자문위원회에 학생 대표 한 명을 앉히라고 요구한다. 표결은 다음 주다. 열흘 동안 이 문제는 익명 앱 Fizz와 학생신문이 끌고 왔다. 이제 학생 정부가 같은 요구를 문서로 만들었다. 같은 날 MIT에서는 수학과가 "AI의 이론을 배우려는 학생이 늘었다"며 첫 석사 과정을 열었다는 학생신문 보도가 나왔다. 한쪽은 학교가 AI를 쓰는 방식을 감시할 자리를, 다른 쪽은 AI 밑에 깔린 수학을 원한다. 최고 대이동 강도는 3점 그대로이고 3점 이상 축은 14개다. 평가 축은 MIT AI 수학 이론 축을 새로 열어 25개가 됐다.
1) 오늘의 핵심 테마
스탠퍼드: AI 이미지 문제가 학생 정부 안건이 됐다
결의안을 낸 사람은 학부 상원 공동의장 Laila Ali('28)다. 요구는 두 가지다. 대학이 조사 결과를 학생에게 알릴 것, 그리고 AI 자문위원회에 학생 대표 자리를 줄 것. 같은 회의에서 상원은 학생이 대학 관련 문제를 익명으로 학생회(ASSU)에 신고하는 '이슈 신고서' 도입도 논의했다.
흐름을 다시 놓으면 이렇다. 9월 21일 홍보물 속 재학생이 AI가 만든 흑인 여성으로 바뀐 사실이 드러났고, 대학은 23일 자체 AI 정책 위반을 인정했다. 사진 속 다른 두 학생은 인종 차별 신고(Title VI 신고)를 냈다. 30일에는 같은 부서가 흑인 역사 인물 포스터 자리에 건 AI 의심 그림 3점이 2학년 학생의 Fizz 고발 뒤 내려갔다. 그리고 그날 저녁 학부 상원이 결의안을 올렸다.
| 날짜 | 무엇 | 누가 먼저 움직였나 | 대학·학생 기구 대응 |
|---|---|---|---|
| 9월 21일 | 홍보물 속 학생 인종·성별을 AI로 교체 | 당사자 학생, Stanford Review, Fizz | 당일 없음 |
| 9월 23일 | 대학이 AI 편집 인정 | Stanford Daily 후속 보도 | 정책 위반 인정 |
| 9월 24일 | 사진 속 다른 두 학생 성명, 인종 차별 신고 | 당사자 두 학생 | 사과·조사 착수 |
| 9월 27~30일 | 흑인 역사 인물 포스터 옆 AI 의심 그림 3점 철거 | 2학년 Calvin Matthew의 Fizz 글 | 그림 철거, 추가 설명 예고 |
| 9월 30일 회의(10월 1일 보도) | 학부 상원, 학생 신원 보호 결의안 상정 | 공동의장 Laila Ali('28) | 조사 결과 공개·AI 자문위 학생 대표 요구, 표결 다음 주 |
'학생의 기관 AI 사용 감시' 축은 3점을 유지하고 신뢰도를 중간에서 높음으로 올린다. 학생 개인의 고발이 학생 대표 기구의 공식 요구로 옮겨 갔기 때문이다. 4점은 아니다. 대이동 강도가 세는 신호군은 동아리·학생 조직, 수업, 연구, 해커톤, 창업, 채용·진로, SNS다. 지금 확인된 칸은 SNS(Fizz)와 학생 조직(학부 상원) 둘이다. 학생신문 보도는 화제량에 가까워 따로 세지 않는다. 수업에서 이 사건을 다루거나 학생이 이미지 출처를 가리는 도구를 만드는 움직임이 나와야 세 번째 칸이 선다. 결의안은 아직 상정 단계라는 점도 남는다.
MIT: AI의 '수학'을 원하는 수요가 학위가 됐다
MIT 수학과가 박사 과정만 두던 관행을 깨고 첫 석사 과정 'Mathematics of Data'(MMAD)를 열었다. 수학(18)과 수학·컴퓨터과학(18C) 전공 재학생만 지원하는 5년차 과정이다. 내년 가을 약 12명이 데이터과학과 머신러닝의 수학을 공부하고 논문을 쓴다. 교수위원장 Philippe Rigollet은 "AI 이론에 대한 학생 관심이 커져" 만들었다고 했다. 4년 학부로는 확률·통계·최적화·머신러닝 전문화를 담기 어렵다는 이유도 댔다. 지원은 12월 1일 마감이다.
돈 사정도 함께 봐야 한다. MIT 연방 연구비는 지난봄 20% 넘게 줄었고, 학교는 수입을 늘릴 방안으로 석사 전용 과정 확대를 검토하는 위원회를 꾸렸다. 보고서는 10월 30일까지 나온다. 수학과 박사 정원은 최대 25명 줄어든다. Rigollet은 새 과정과 예산 삭감이 "대체로 별개"라고 했다. 같은 날 r/mit에는 2030학번부터 수학 전공의 순수·일반·응용 트랙이 없어지고 18과 18C만 남는다며 이유를 묻는 글이 올라왔다.
이 신호로 'MIT AI 수학 이론' 축을 1점, 신뢰도 중간으로 연다. 학위 하나와 학과장의 설명뿐이고, 공급 쪽에 예산이라는 다른 동기가 섞여 있다. 그래도 방향은 분명하다. MIT의 AI 특화 전공(AI·의사결정, 6-4) 주전공은 328명까지 늘었지만 지난해 2학년 유입은 113명에서 100명으로 처음 줄었다. AI를 '쓰는' 전공이 포화에 가까워지는 사이 AI를 '증명하는' 쪽으로 가려는 학생이 생긴다는 해석은 아직 추측이다.
HackMIT 결산: 우승작은 가짜 약을 가리는 장치, 교육 부문은 답을 안 주는 AI
MIT 학생신문 The Tech가 9월 19~20일 HackMIT 결산을 실었다. 200개 넘는 대학에서 1,000명 이상이 모여 약 300개 프로젝트를 냈다. 종합 대상 Peel은 LED와 광센서로 알약 용출 시험을 간이로 하고, AI가 수만 건의 리콜·안전 기록과 대조해 가짜 약을 가려내는 장치다. 교육 트랙 수상작 Burrow는 브라우저 속 토끼 캐릭터가 답을 주지 않고 소크라테스식으로 힌트만 주는 학습 도우미다. 3Blue1Brown 운영자 Grant Sanderson은 기조연설에서 "조금 덜 만들고 배움을 우선하라"고 했다.
수상작 구성은 9월 27일 갤러리로 이미 확인했다. 50건 중 15건이 의료·임상이었다. 오늘 기사는 같은 행사의 두 번째 독립 출처라 점수에 다시 더하지 않는다. 다만 Burrow는 'MIT 분야별 AI 판단력' 축의 결을 보탠다. MIT 컴퓨터과학과장 Samuel Madden은 WBUR에서 학생이 사고를 AI에 넘기는 '인지적 항복'을 수업에서도 본다고 말했다. 학생이 만든 도구가 교원의 걱정과 같은 쪽을 가리킨다. 축은 3점, 신뢰도 높음을 유지한다.
MIT 유학생의 실습 길이 좁아졌다
MIT가 유학생의 학점연계 현장실습(CPT) 신규 승인을 멈추고 기존 승인을 재검토하고 있다. 국토안보부 산하 학생교환방문 프로그램(SEVP)이 8월 24일 "학위에 반드시 필요하고 전공생 전원에게 요구되는" 과정만 실습으로 인정하겠다는 경고를 보낸 뒤다. 전기공학·컴퓨터과학과(EECS)는 더 이상 CPT를 후원할 수 없다고 학생에게 알렸다. 졸업 후 실습(OPT) 수수료를 5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올리는 안도 9월 11일 백악관 검토를 통과했다고 The Tech는 다른 매체를 인용해 전했다. 9월 1일 r/mit에 같은 걱정을 담은 학생 글이 있었으니 학생신문이 한 달 만에 따라온 셈이다. 기술 테마의 이동은 아니지만, 인턴십을 거쳐 미국 기업에 들어가는 진로 경로 자체가 흔들린다. 채용·진로 신호를 읽을 때 이 제약을 함께 봐야 한다.
2) Stanford 신호
학생 정부. 학부 상원 결의안이 이번 주의 가장 큰 변화다. 표결은 다음 주이며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학생신문. Stanford Daily 뉴스면의 10월 1일자 새 기사는 학부 상원 결의안과 경영대학원 동문의 타호 호수 제초제 반대 단체 두 건이다. 대학이 Lakeside 그림에 대해 내놓겠다던 추가 설명을 다룬 기사는 아직 없다. 9월 29일 오피니언면에는 소아과 프로그램 매니저 Jenny Kang이 학교 승인 AI 도구에 탄소·물 사용량 표시를 달라는 기고를 냈다. 학교 출장 예약 화면처럼 항공편별 탄소를 보여 주는 방식을 AI에도 쓰자는 제안이다. 필자가 직원이라 학생 신호로 세지 않았고 'AI 전력·그리드 인프라' 축 점수에도 넣지 않았다.
AI 수업. 전공과 무관하게 듣는 CS 193T Thinking with AI는 9월 30일 193명에서 10월 2일 180명으로 줄었다. 수강 정정 기간의 이탈로 보이며 대기자는 4명뿐이다. 비전공자용 바이브코딩 과목 CS 193V는 80석 중 79명으로 여전히 마감이고 대기자가 8명이다. 'AI를 쓰되 사람 앞에서 이해를 확인'하는 설명 검증형 학습 축은 3점을 유지한다. 개강 직후 숫자는 흔들리므로 정정 기간이 끝난 뒤 값을 다시 본다.
진로. 가을 채용 박람회(10월 6일, Canfield Court)가 나흘 남았지만 참가 기관 명단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22일 양자 채용 박람회의 공개 참가 기관은 PsiQuantum이 더해져 13곳에서 14곳이 됐다. 2024년 13곳, 2025년 12곳보다 하나 많은 수준이다.
학생 AI 모임. HAI 학생 어피니티 그룹은 2026-27 코호트를 "10월에 발표"한다고만 적었고 목록은 2025-26년 14개 그대로다.
학생 커뮤니티. r/stanford 최신순 피드는 오늘 열리지 않아 인기순 기본 피드로 대신 읽었다. 9월 25일~10월 1일 25건 중 AI를 다룬 재학생·동문 글은 9월 25일 사진 사건 풍자 링크 1건이다. Lakeside 그림이나 학부 상원 결의안을 다룬 글은 없다. 10월 1일에는 컴퓨터과학 석사 신입생이 응용수학(ICME) 석사를 겸해 "CS 수업이 아닌 진짜 수학 수업으로" 기초를 다지고 싶다는 질문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개발자 두 명이 AI 에이전트 사업을 소개하며 커피를 청한 글도 있었지만 외부인이라 세지 않았다.
헬스테크. Stanford Report는 9월 28일 전기공학 박사과정생 Mitch Peterson을 소개했다. 골육종과 심장 이식을 겪은 그는 Krishnan Lab에서 저혈당을 막는 이식형 글루카곤 전달 장치를 개발한다. 대학 홍보 프로필 한 건이라 '임상 수요형 헬스테크' 축에 가중하지 않았다.
유지되는 3점 축. 기관 AI 사용 감시, 책임 있는 AI 배치, 산불 시스템 과제, 임상 수요형 헬스테크, 여성 건강 설계, AI 전력·그리드 인프라, 협업형 연구공간, 설명 검증형 AI 학습이다.
3) MIT 신호
학위. 수학과 MMAD 신설. 정원 약 12명, 지원 12월 1일 마감. MIT 진로센터(CAPD) 졸업 설문에서 석사 졸업생의 82%가 산업계로 간다는 수치도 기사에 함께 실렸다. 이론을 공부해도 상당수는 업계로 간다는 뜻이다.
해커톤. The Tech의 HackMIT 결산. 참가 1,000명 이상, 약 300개 프로젝트, 네 문제 트랙(엔터테인먼트·교육·지속가능성·헬스케어)이다. 트랙 구성은 2025년과 같아 '문제 중심 해커톤' 축은 1점을 유지한다.
학생 커뮤니티. r/mit 최신 25건은 9월 7일~10월 1일을 덮는다. AI 주제 글은 9월 26일 감시 카메라, 25일 연구실 'AI 다양성 광고' 비판, 18일 AI 과의존 고백 세 건 그대로다. 10월 1일 새 글은 수학 트랙 폐지 질문과, 10월 2일 Rosalind Picard·Sherry Turkle의 'Artificial Intimacy' 북토크에 갈 Future Fest 입장권을 구하는 글이다. 9월 29일에도 매진된 Future Fest 표를 찾는 글이 두 건 있었다. 입장권 요청은 AI 주제 글로 세지 않았다.
교원·매체. MIT News 첫 화면은 Turkle 교수의 신간 'Artificial Intimacy'(챗봇과의 친밀감 비판)와 그에 대한 뉴욕타임스·CNN·Slate 보도, Madden 교수의 '인지적 항복' 발언을 싣고 있다. 교원 발언이라 점수에 넣지 않는다.
노동·감시. 10월 1일 The Tech는 MIT 경찰노조가 협상에 복귀했다고 전했지만 AI 감시는 다루지 않았다. 9월 30일 대학원생 노조(GSU)가 예고한 Future Fest 피켓 시위의 결과 기사도 없다. 'MIT 캠퍼스 AI 감시 반발' 축은 2점 그대로다.
유지되는 3점 축. 범용 CS → AI 특화 전공(AI·의사결정 주전공 328명), 산업·물리 시스템 AI, 고성능·임베디드 컴퓨팅(딥테크 채용 박람회 17곳→19곳→22곳), 분야별 AI 판단력, 바이오전자다.
4) 두 학교 공통점과 차이
두 학교 학생이 같은 것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학교가 AI를 어떻게 쓸지 정하는 자리에 학생 몫을 달라는 것이다. 스탠퍼드 학부 상원은 AI 자문위원회에 학생 대표를 요구한다. MIT는 이미 캠퍼스 카메라의 AI 기능을 쓸지 자문하는 그룹에 교원·직원·박사후연구원과 함께 학생을 넣어 이번 학년도부터 가동했다.
길은 반대였다. 스탠퍼드는 아래에서 올라왔다. 익명 앱 고발, 학생신문 보도, 학생 정부 결의 순이다. MIT는 위에서 만든 자문 그룹이 먼저 있었고, 학생 쪽 압력은 교원 풍자 기고와 노조 연대 서약의 문구로 들어왔다. 쟁점의 언어도 다르다. 스탠퍼드는 정체성과 재현을, MIT는 예산과 감시를 말한다.
AI를 배우는 방식에서도 갈린다. 스탠퍼드 컴퓨터과학과는 비전공자에게 AI를 잘 쓰는 법을 가르치는 과목(CS 193T·193V)을 열었다. MIT 수학과는 전공자에게 AI 밑의 수학을 파는 학위를 열었다. 넓게 퍼뜨리는 쪽과 깊게 파는 쪽이다. 같은 날 두 학교 커뮤니티에 수학 기초를 묻는 글이 하나씩 올라온 것은 우연일 수 있다. 표본이 둘이라 공통 축으로 묶지 않는다.
5) 새롭게 떠오르는 산업·기술과 근거
- AI의 수학적 기초(확률·고차원 통계·딥러닝 이론). MIT 수학과 MMAD 신설. 학생 수요 증가는 학과 측 설명이다. 학위 하나라 초기 징후다.
- 위조 의약품 판별 하드웨어와 AI 근거 대조. HackMIT 대상 Peel. 저가 광센서 장치에 리콜·안전 데이터 대조를 붙였다. 의료 수상작이 15건이었다는 앞선 집계와 같은 방향이지만, 이것이 창업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추측이다.
- 답을 주지 않는 학습 AI. Burrow의 소크라테스식 힌트 설계. 스탠퍼드 설명 검증형 수업과 같은 문제의식이다.
- 기관 AI 사용의 거버넌스와 출처 표시. 학생이 자문위 자리를 요구하고, 직원이 AI 도구의 환경 비용 표시를 요구한다. 이미지 출처 검증이나 AI 사용 공개 도구로 수요가 이어진다는 것은 추측이다. 학생 창업 근거는 없다.
- 이식형 바이오전자. 스탠퍼드 Krishnan Lab의 글루카곤 전달 장치. 대학 홍보 프로필 한 건이며 MIT 바이오전자 축과 같은 기술 계열이다.
- AI 동반자 비판. Turkle 신간과 매진된 북토크 입장권을 찾는 글. 학생 관심의 근거로는 약하다(추측).
- 암호화폐(재부상 없음). r/mit 최신 25건, r/stanford 기본 피드 25건 모두 0건이다.
6) 관심 이동 지도
강도는 0~5점이다. 4점 이상은 학생 동아리·조직, 수업, 연구, 해커톤, 창업, 채용·진로, SNS 가운데 최소 세 독립 신호군이 함께 오를 때만 준다. 괄호 안은 근거의 기준일이다.
| 학교·축 | 이전 주제 → 새 주제 | 강도 | 신뢰도 | 근거와 한계 | 출처 |
|---|---|---|---|---|---|
| Stanford 학생의 기관 AI 사용 감시 | 내 AI 사용 → 학교의 AI 사용 감시 | 3 | 높음(전날 중간) | Fizz 고발 두 건, 대학 인정·인종 차별 신고에 학부 상원 결의안 상정이 더해졌다. 확인된 신호군은 SNS·학생 조직 둘. 결의안은 표결 전(10/1) | |
| MIT 범용 CS → AI 특화 전공 | 컴퓨터과학 일반 → AI·의사결정 전공 | 3 | 높음 | AI+D 주전공 37→174→300→328명, CS 774→626명. 2학년 113→100명 첫 감소. 2026 가을 집계 미게시(9/29) | |
| MIT 산업·물리 시스템 AI | AI 도구 자체 → 산업 업무·물리 시스템 AI | 3 | 높음 | delta v 산업 AI 7팀, HackMIT CFO 에이전트 5건(9/27) | |
| MIT 고성능·임베디드 컴퓨팅 | 모델 성능 → 계산 인프라·반도체 | 3 | 중간 | 딥테크 채용 박람회 17→19→22곳, 반도체 10곳. 동아리·창업 없음(9/24) | |
| MIT 분야별 AI 판단력 | AI 도구 사용 → 분야별 판단력 | 3 | 높음 | AI 위원회 설문, Autor 변리사 실험, 9/18 학생 글에 HackMIT 교육 부문 수상작 Burrow(답 대신 힌트)가 더해졌다. 수강·채용 칸 없음(10/1) | |
| MIT 바이오전자 | 범용 AI → 폐쇄루프 건강기기 | 3 | 높음 | 교모세포종 나노안테나, 생분해성 삼킴 전지. 둘 다 연구 신호(9/22) | |
| Stanford 책임 있는 AI 배치 | 범용 AI 연구 → 법률·정부·인프라 배치와 독립 평가 | 3 | 높음 | 벤치마크 56개 타당도 연구, 학생 그룹 AI Policy Forum·Global AI Governance. 창업·채용 없음(9/26) | |
| Stanford 산불 시스템 과제 | 포괄적 기후 혁신 → 산불 시스템 과제 | 3 | 높음 | 9주 Big Earth Hackathon·연계 과정, SmokeCast 소방차 시험. 참가팀 수 비공개(9/23) | |
| Stanford 임상 수요형 헬스테크 | 솔루션 선행 → 임상 수요 발굴 | 3 | 중간 | Biodesign 병원 관찰 커리큘럼. 9/28 박사과정생 프로필은 홍보 단건이라 가중 안 함(9/18) | |
| Stanford 여성 건강 설계 | 범용 디지털헬스 → 여성 건강 시제품 | 3 | 중간 | Elevate Her 스프린트, 팀명 미공개(9/18) | |
| Stanford AI 전력·그리드 인프라 | 컴퓨트 확장 → 전력·입지 제약 | 3 | 중간 | 시드 과제 4건, 폐열 60% 감축. 9/29 직원 기고는 가중 안 함(9/18) | |
| Stanford 협업형 연구공간 | 일반 공간 → 특수장비·협업 공간 | 3 | 중간 | 하드웨어 클럽하우스 CHIP 입주 3팀(9/21) | |
| 공통 자율 과학 발견 | 수동 실험 → 에이전트·로봇 실험 | 3 | 중간 | Paper2Agent, 가상 바이오텍, HackMIT Elute. 창업·채용 비어 있음(9/28) | |
| Stanford 설명 검증형 AI 학습 | AI 허용·금지 논쟁 → AI를 쓰되 사람 앞에서 이해를 확인 | 3 | 중간 | CS 193T 180/200명(대기 4), CS 193V 79/80명 마감(대기 8). 신설 과목이라 전년 비교 불가(10/2) | |
| Stanford 목적 중심 진로 | 빅테크·금융·컨설팅 진로 깔때기 → 공익·목적 중심 진로 | 2 | 낮음 | Class Action 기고·공개서한, 집회 약 30명, Do Good Now 박람회 재개. 반대 방향 질문도 공존(9/29) | |
| MIT 캠퍼스 AI 감시 반발 | AI 만들기 → 학교 AI 감시 통제 | 2 | 중간 | 교원 풍자 기고, r/mit 글, 학생 조직의 노조 연대 서약. 피켓 시위 결과 보도 없음(9/30) | |
| MIT 초기 실험형 창업 | 소수 선발 → 넓은 초기 실험 | 2 | 중간 | Sandbox 구조 수치뿐(9/27) | |
| MIT 체험형 기술윤리 | 성능 결과물 → 윤리 판단 결과물 | 2 | 낮음 | Experiential Ethics 쇼케이스, Code.Tulsa(9/26) | |
| Stanford 기후 시스템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실험 → 제작 | 2 | 중간 | 10/1 Daily 새 기사에도 학생 제작 보도 없음. 마지막은 9/8 Solar Car(10/2) | |
| 공통 기후 적응 도구화 | 예측·모델링 → 현장 적응 도구 | 2 | 중간 | 교원 주도 연구 중심(9/23) | |
| MIT AI 선거·정보환경 감사 | AI 성능 개발 → AI 발화 상시 감사 | 2 | 중간 | 상시 감사 프로젝트와 두 매체 보도(9/23) | |
| MIT AI 수학 이론(신규) | AI 도구·응용 → AI의 수학적 기초 | 1 | 중간 | 수학과 5년차 석사 MMAD 신설, 약 12명, 학과장이 학생 관심 증가를 이유로 들었다. 수업 칸 하나이고 예산 동기가 섞였다(10/1) | |
| MIT 문제 중심 해커톤 | 범용 스택 → 문제 트랙 | 1 | 중간 | 2025년과 같은 네 트랙. The Tech 결산도 같은 구성(10/1) | |
| Stanford 첨단 제조 교육 | 소프트웨어 창업 → 첨단 제조 | 1 | 낮음 | 1월 Foundry Lab 학생 팀, 규모 미공개(9/28) | |
| Stanford 인간 중심 장수 로보틱스 | 범용 돌봄 로봇 → 인간 중심 설계 | 1 | 중간 | 접수 12월 1일까지, 등록 팀 수 없음(9/18) |
4점은 오늘도 없다. 가장 가까운 것은 스탠퍼드 감시 축이다. 학부 상원 결의안이 통과하고, 수업·연구·창업 가운데 한 칸에서 같은 문제를 다루는 학생 움직임이 붙어야 4점 심사 대상이 된다. 10월 1일 "학생회 공식 결의가 나오면 세 번째 신호군이 선다"고 쓴 것은 학생신문 보도를 신호군으로 센 느슨한 기준이었다. 오늘부터 정의에 적힌 일곱 칸만 센다.
7) 전일 대비 변화
| 항목 | 10월 1일 | 10월 2일 | 이유 |
|---|---|---|---|
| 3점 이상 축 | 14개 | 14개 | 점수 변동 없음 |
| 평가 축 | 24개 | 25개 | MIT AI 수학 이론 축 신설(1점) |
| 최고 대이동 강도 | 3점 | 3점 | 세 독립 신호군이 함께 오른 축 없음 |
| Stanford 기관 AI 사용 감시 신뢰도 | 중간 | 높음 | 학부 상원 결의안 상정 |
| r/mit AI 주제 글 | 3건(9/6~30) | 3건(9/7~10/1) | 새 글은 수학 트랙 질문, Future Fest 입장권 요청 |
| r/stanford AI 주제 글 | 1건(최신순, 9/24~29) | 1건(기본 피드, 9/25~10/1) | 최신순 피드 수집 실패로 기본 피드 대체 |
| 두 커뮤니티 암호화폐 글 | 0건 | 0건 | r/stanford는 기본 피드 기준 |
| CS 193T 강의 등록 | 193명(9/30) | 180명 | 수강 정정 기간 이탈, 대기 4명 |
| CS 193V 강의 등록 | 78명(9/30) | 79명 | 마감 유지, 대기 8명 |
| Stanford 양자 박람회 공개 참가 기관 | 13곳(9/28) | 14곳 | PsiQuantum 추가 |
| Stanford 가을 채용 박람회까지 | 5일 | 4일 | 10월 6일, 참가 기관 비공개 |
| HAI 학생 AI 그룹 | 14개(2025-26) | 14개(2025-26) | 2026-27 코호트 미발표 |
다음 판정 자료는 다음 주 학부 상원 표결, 10월 6일 스탠퍼드 가을 채용 박람회, 10월 30일까지 나올 MIT 석사 전용 과정 검토 보고서다. 대학이 Lakeside 그림에 대해 내놓겠다고 한 추가 설명도 기다린다.
확인하지 못한 것
- r/stanford 최신순 피드는 두 경로 모두 열리지 않았다. 인기순 기본 피드로 대신 셌으므로 범위가 최신순과 다를 수 있다.
- X·LinkedIn의 학생 신호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다.
- 학부 상원 결의안의 정확한 표결일과 원문은 공개되지 않았다.
- Lakeside 그림이 실제 AI로 만들어졌는지, 대학이 예고한 추가 설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9월 30일 GSU의 Future Fest 피켓 시위가 열렸는지와 규모는 보도가 없다.
- 9월 25일 MIT 가을 채용 박람회 결과 기사는 10월 1일 The Tech에도 없다.
- 스탠퍼드 가을 채용 박람회 참가 기관, HAI 2026-27 학생 그룹 목록, MIT 학적과 2026 가을 전공 집계, MMAD 지원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다.